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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시 자동차 20만대 시대 마련.....
      
     작성자 : admin
    작성일 : 2014-07-21     조회 : 6,764  

    구미시, 50만-자동차20만시대 기틀
     
    김형만 기자
    구미시(시장 남유진)가 차량등록대수 19만대를 바라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구미시의 6월말 기준 자동차 등록대수는 18만6127대로 인구 2.26명당 1대를 보유하고 있는 셈이라고 말했다.


    ▲    구미시 자동차등록 20만대시대 열다

    구미시의 지난 5년간 자동차 등록 증가추세를 살펴보면, 2010년 165,136대, 2011년 171,521대, 2012년 176,074대, 2013년 182,615대, 2014년 6월말 현재 186,127대로 연평균 3.4%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2015년에는 19만대를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뿐만 아니라 건설기계도 6월말 현재 3,949대가 등록돼 있으며, 매년 평균 5.18%씩 증가 추세를 보여 침체된 내수경기 활성화에 한 몫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매년 비약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차량등록률 만큼 늘어난 방문민원으로 1일 평균 민원처리 건수도 2천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구미시는 기존 시민운동장 소재의 협소하고 노후된 사무실로 인해 발생하는 민원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차량등록사업소 신축이전을 추진, 2012년 1월9일자로 넓은 주차장과 사무실을 갖춘 농산물도매시장 내 친환경 신축 건물로 이전했다.

    특히 구미시는 자동차 등록대수의 증가와 함께 소유자의 의무사항 미이행으로 인해 발생하는 과태료 부과 건에 대한 민원이 끊이질 않고 있어, 보다 적극적인 사전안내 서비스를 통해 과태료가 부과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등 민원인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민원발생 최소화에도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방문민원 수의 증가로 대기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발생하는 민원불만을 줄이기 위해 사업소 내에 아담한 정원을 마련, 장시간 대기로 인해 지친 심신에 안정을 줄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간이 도서대를 마련해 대기시간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등 작지만 감동을 줄 수 있는 환경개선을 통해 민원 만족도를 증진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구미시는 생활 속에 필요한 자동차 관련 상식을 적극 홍보하는 등 43만 구미시민의 생활필수품인 자동차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의 편익을 증진시키고, 불편하고 불합리한 업무처리방식을 끊임없이 연구, 개선해 신속하고 공정한 등록민원 처리를 통해 선진도시의 위상에 걸맞은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자동차 20만시대, 인구 50만시대를 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