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자동차외형복원 ‘세덴’, 유사 브랜드에 주의!

관리자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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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외형복원 업체 ‘세덴’ 브랜드 입지도 높아지자 유사 브랜드 업체 등장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은?”

과거라면 아마 정답은 ‘의식주’가 될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사람들의 가치관이 달라지고 있다. 이제는 여기에 ‘자동차’가 더 중요하게 부각되면서 심지어 의식주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대표적인 경우가 바로 주거형태와 자동차 보유율을 비교한 통계를 통해 드러난다.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월세살이를 하면서도 자동차를 갖고 있는 가구가 10가구 중 4가구 꼴로 집계 되었고, 전세 가구 중에서는 절반 이상이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 관계자는 “과거와 달리 자동차가 생활필수품으로 여겨지면서 주거 소유 보다 더 우선시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렇게 자동차가 현대인들에게 중요한 일부분으로 자리잡으면서 덩달아 자동차 관련 산업도 발전하고 있는 추세다. 대표적인 것이 자동차외형복원 사업이다.

 

자동차외형복원 전문 기업으로 잘 알려진 세덴(SEDEN)의 박용식 회장은 “과거와 달리 자동차는 이제 사치품이 아니라 생필품으로 여겨지고 있는 만큼 자동차를 깔끔하게 유지, 보수하는 작업 역시 중요해지고 있다. 인구밀도가 높은 우리나라는 자동차 관련 접촉 사고가 많은 곳이다. 이런 상황을 고려해 소비자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자동차 외형복원 서비스를 실시하고자 사업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자동차의 외형은 차량의 가치를 결정짓는 중요한 부분인 것이 사실이다. 차를 되팔 때도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점차 차량을 통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만큼 해당 사업 분야는 지속적으로 각광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사업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세덴의 경우 이러한 시장 흐름을 빠르게 분석해 선두적으로 해당 분야에 뛰어들었던 업체다. 세덴의 박용식 회장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탤런트로 이제는 성공한 CEO로 변모하며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었다.

 

여기에 세덴은 우수한 기술력과 최신 장비로 경쟁 업체와의 차별화를 이루었다. 세덴의 지적재산권은 부분 도장 기술/장비 특허, 덴트 복원 기술/장비 특허, 실용신안/의장 등록 등 다양하다. 짜깁기식의 장비와 방법을 쓰고 있는 타업체와는 비교할 수 없는 차별성으로 앞서가는 기술력을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및 아이템 연구에 전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덴은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경영이념으로 가맹점에 대한 철저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대기업처럼 ‘슈퍼바이저’ 제도를 도입해 오픈 후에도 철저한 사후관리를 할 뿐 아니라 마케팅과 기술, 관리, 영업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간혹 세덴의 브랜드 명성을 이용한 유사 브랜드도 기승을 부리고 있으니 소비자들이 주의해서 살펴보아야 한다. 세덴을 이용하려는 소비자들은 세덴 홈페이지(http://www.seden.co.kr/)를 통해 가맹점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한 방법이다.

 

좋은 차는 차를 어떻게 유지하고 관리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차의 상태는 차주의 얼굴인 셈이다. 작은 흠집 하나라도 완벽한 복원을 통해 차의 가치를 높여보자.


출처 : 이뉴스투데이(http://www.enews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