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자동차외형복원 최고 브랜드를 자랑하는 세덴 (SEDEN)이 2000년대 초반 공업사에 비해 신속한 방법으로 작업을 마무리하면서도 비용은 저렴하게 하는

특허를 발명하여 소비자들로 부터 순식간에 각광을 받아 전국에 외형복원업을 성행케 하는 초석을 마련하자. 이후 SEDEN을 모방한 업체들이 우후죽순 탄생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는 자신들의 원조특허를 가지고 있는 양 홍보하고 있습니다.


공업사에 비해 신속하고 저렴한 비용의 작업을 이룩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SEDEN이 발명한 특허 기술에 있었습니다. 1996년 발명 특허 출원한

"자동차의 찌그러진 금속판을 원상태로 복구하는 작업공구 및 이를 이용한 복구방법" (속칭 덴트)은 현재까지도 공업사에는 존재하지 않은 판금 도장 공법없이

찌그러진 부분을 복원하는 기술의 원천이라 할 것입니다.

또한 2011년 발명 특허 출원한 "차량용 도장장치"는 고속풍 터빈식 진공블로워를 내장한 것으로 당시 외형복원 업계에서도 인간이 컴퓨터를 발명한 것에

버금가는 획기적인 발명이라 찬사를 받았습니다.


SEDEN이 보유한 특허 제 "0168515" 및  "0425546" 호 등의 원조 특허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허의 특성상 1에서 10까지의 공정에서 한 두가지를 변형시키면

특허출원과 등록이 가능하다는 약점을 이용하여 기존 특허발명에 비해 획기적이지도 않은 별명을 무더기로 출원 및 등록하면서 마치 세상에 존재하지 않은 발명을 내놓은 것인 양

홍보하는 일부 업체들에 의해 대한민국 자동차외형복원 업계의 질서가 문란해지고 있는데 대해 SEDEN은 심각한 우려감을 표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허가 출원되었다고 해서 모두 진보적인 발명이 아닌 것입니다.

예를 들어, 기존 종이컵을 사용하는데 아무런 불편함이 없는데 밑받침대나 손잡이를 후가하여 새로운 발명이라고 특허 출원을 하면 특허청에서는 새로운 발명으로 등록하고 있습니다.

어찌 이것을 방명이라 하겠습니까? 이는 자동차외형복원 프랜차이즈 본사들이 가맹점 매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브랜드, 각종사후관리, 가맹점매출 등에서

세덴에 밀리자 특허 등록의 불합리함을 이용한 장난에 불과한 것으로 더 나아가 가맹점 매출에는 투자하지 않고 무분별한 특허 출원으로 선량한 창업자들을 현혹하는 

창업자 모집 광고를 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접 경험한 다수의 외형복원 창업자들은 공감하고 있을 것이라 판단 함)


SEDEN은 업계 최초의 원조 특허인 흠집제거를 하기 위한 절대적 도구인 "고속풍 터빈식 진공블로워" 방식과 무판금 무도장 기법의 "찌그러진 금속판을 원상태로 복구 하는 복구방법"을

변형하거나 유사한 방법으로 모방하여 특허 출원한 특허법 위반 업체들에게 철퇴를 가할 계획이며, 일부 업체들의 현혹에 속아 SEDEN의 특허법 위반조치에

피해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창업자 여러분은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